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헌법재판소에서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은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쟁점을 논의하는 입법 토론회가 18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민변, 진보넷, 정보인권연구소,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등이 공동주최했다.

ⓒ김시연2019.09.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