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지영 (alreadyblues)

208개의 여성인권단체들이 연합해 만든 연대체인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는 18일 오전 11시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강간죄를 개정해 '미투운동'에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피켓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유지영2019.09.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보 및 문의사항은 쪽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