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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탑텐의 아르바이트생 A씨는 '탑텐강매피해자'라는 아이디로 SNS에 '탑텐 유니폼 강매 고발한다'는 글을 올렸다.

ⓒ제보자 제공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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