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도로공사

도로공사 수납원 노동자들이 11일 사흘째 농성을 벌인 가운데 경찰은 본사 건물 1층 에스컬레이트 옆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강제해산에 나서기로 했으나 불상사를 우려해 보류했다.

ⓒ조정훈2019.09.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