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휠체어 장애인들이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노들장애인야학 4층 강당에서 열린 ‘서울시 지하철 2022년 1역사 1동선 엘리베이터 100% 설치 확보 방안 토론회’를 지켜보고 있다.

ⓒ김시연2019.09.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