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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배달중개업체 '요기요'의 배달 라이더들이 '위장도급'에 대해 요기요의 각성을 촉구하면서 9일 오전 강북구 미아동 소재의 요기요플러스 성북허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배달노동자들의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이 주최했다.

ⓒ유지영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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