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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7일 오전 전북 남원시 향교동의 한 아파트 지붕이 태풍 '링링'이 몰고 온 강풍에 무너져 주차장으로 떨어져 있다.

ⓒ전북소방본부 제공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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