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혜리 (gracekim0717)

제13호 태풍 '링링'이 서해로 북상하며 경기도 전역에 태풍 경보가 발령된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역고가도로 유리 방음벽이 강풍으로 파손돼 관계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잔해를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2019.09.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