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정환 (bangzza)

상도유치원 붕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던 인근 다세대주택 공사장 모습. 2018년 12월 진상조사위는 보고서를 통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에 대해 "상도유치원 건축물은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었으나, 건설 현장의 흙막이 붕괴로 건축물의 지반이 훼손되면 붕괴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주저앉은 지반 토사 위로 파란색 방수포가 덮여 있다.

ⓒ이정환2019.09.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