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경태 (sneercool)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위원인 박지원 무소속 의원(전남 목포)이 6일 오전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을 향한 청와대의 비판을 자제하라고 주문했다.

ⓒ박지원 페이스북 캡쳐2019.09.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