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강제동원

5일, 인천 부평구 부평생활문화센테에서 한일 양국의 강제동원 피해자와 지원단체가 일본 아베 정권과 전범 기업 후지코시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다. (사진 첫째줄 왼쪽에서 3번째가 강제동원 피해자 이자순(87), 4번째가 전옥남 (89) 할머니)

ⓒ정대희2019.09.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