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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경기도대변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도내 스포츠 선수를 대상으로 벌인 인권 실태조사에서 100명 가운데 6명이 성폭력(성추행)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4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기도 스포츠선수 인권침해(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6가지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경기도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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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