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도균 (capa1954)

한러 북핵수석대표협의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차관이 3일 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만나 비핵화 진전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외교부]

ⓒ외교부2019.09.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