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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세월호 참사 희생자 고 한지은양 아버지인 한흥덕씨와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마지막까지 전남도청을 지켰던 최치수·경창수씨가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협 사무실을 찾아 김기수 변호사 징계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다.

ⓒ4.16연대 제공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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