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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일본을 두둔하고 위안부 배상이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정상혁 보은군수가 혈세 수십억원이 투입된 시설물에 금빛으로 자기 이름을 새겨 넣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을 빚고 있다. 사진은 보은군이 지난해 설치한 훈민정음 마당에 설치한 범종

ⓒ충북인뉴스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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