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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두 얼굴의 법원> 북토크가 27일 오후 창비서교빌딩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권석천 중앙일보 논설위원(저자), 양지열 변호사(사회), 이탄희 변호사(패널).

ⓒ소중한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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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