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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 출석 요구서를 들어보이며 “한국당은 거듭된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법과 정의를 이야기하고 특권 없는 세상을 말한다. 모순처럼 느껴진다”라며 “청문회 등 주요 일정이 잡히지 않는 한 오는 29일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유성호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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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