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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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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3위 결정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 김연경이 팬들과 인사하며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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