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우성 (kws21)

21일 오후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충남 부여군 양화면 금강변 축구장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고 그 사이로 골대가 보이고 있다.

ⓒ권우성2019.08.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