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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20일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 후보자의 아버지는 2013년 7월 사망해 부산 강서구 금병산 창녕 조씨 문중 묘지에 묻혀 있고 가서 비석을 확인해보니 '며느리 조○○'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었다"며 위장이혼 의혹이 짙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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