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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개발 주역 전일호, 별 3개 달고 등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6일 지도한 시험사격에 전일호 등 국방과학 부문 지도간부들이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공개한 시험사격 현장으로 국방과학원 소속 전일호가 상장(우리의 중장·별 3개) 계급장이 달린 군복을 입고 있다. 북한은 지난 13일 새로운 무기체계를 연구개발한 군수공업 분야 과학자 103명에 대해 승진 인사를 단행하면서 전일호를 중장(별 2개)에서 상장으로 진급시켰다.

ⓒ연합뉴스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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