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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사를 마친 뒤 내려오고 있다. 황 대표는 추모식 참석 직후 별도 입장문을 내고(김성원 대변인이 대독), “문재인 정부는 실패했다”며 오는 24일 서울 광화문 ‘구국집회’를 시작으로 다시 장외투쟁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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