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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훈 (lhh)

17일 오후 홍콩 몽콕 경찰서 앞에서 보호장구를 착용한 경찰이 송환법 반대 시위자들과 대치하던 중 채증을 하던 경찰의 얼굴 위로 레이저포인터의 불빛이 들어오고 있다.

ⓒ이희훈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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