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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가 8월 14일 수요일 이스탄불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리버풀과 첼시의 UEFA 슈퍼컵 축구 경기에서 우승한 후 동료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올려 축하하고 있다.

ⓒ연합뉴스/AP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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