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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13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 대전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대전강제징용노동자상' 제막식. 사진은 구호를 외치는 참석자들. 사진 왼쪽 부터 김용우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대전본부 상임대표, 김한수 강제징용피해자(102세, 일본 나가사키 미쓰비시 조선소 노동자), 김한수 할아버지 배우자 박애순 씨, 강제징용피해자 고 최장섭 할아버지(군함도 노동자)의 장남 최기섭씨.

ⓒ오마이뉴스 장재완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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