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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2004년 나눔의 집 방문했던 이영훈 교수

지난 2004년 9월 6일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에 대한 발언과 관련 직접 사과하기 위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군 '나눔의 집'을 방문했지만 할머니들로부터 '진솔한 사과가 없다'는 항의만 받고 돌아서야 했다.

ⓒ권우성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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