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8일 오전 서울 신촌 사무실에서 육군 7군단 인권 침해 집중 상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윤의철 중장이 군단장으로 있는 7군단에서 지난 2월 8일 직할 부대장에게 발송한 공문에는 환자들에게 병명 등을 적은 명찰을 목에 달고 훈련에 참여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시연2019.08.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인권 분야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