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니주바시 뒤로 놓인 철제 다리

의열단원 김지섭이 1925년 폭탄을 투척한 현장으로, 우리에겐 각별한 역사의 현장이다. 출입 통제 구역이어서 직접 건널 수는 없다.

ⓒ서부원2019.08.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