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정환 (bangzza)

수락산 청학리 계곡 일대 불법 영업 시설물을 철거한 남양주시가 최근 고질적인 악습을 끊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시민의 것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은 자치단체의 당연한 의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정환2019.08.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