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방송계갑질119’는 7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지난 600일 활동을 정리하고 평가하는 마지막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방송 스태프 노동시간 단축 등이 포함된 '지상파 드라마 제작환경 가이드라인' 합의 등을 성과로 꼽았다.

ⓒ김시연2019.08.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인권 분야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