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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tghome)

영남대의료원 해고노동자인 송영숙씨와 박문진씨가 37일째 병원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는 가운데 이들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어지럼증을 느끼고 물과 전기가 없어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조정훈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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