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정훈 (tghome)

미군과 국방부가 2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기지 공사에 들어가자 주민들이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드철회 평화회의 제공2019.08.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