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교사와 학생 200여 명이 7월 31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아동권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보건복지부 초등학생 돌봄 정책에 따른 ‘다함께돌봄센터’와 서울시 ‘우리동네 키움센터’가 기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차별하는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김시연2019.07.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인권 분야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