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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tghome)

경북 봉화에 위치한 석포제련소가 환경측정대행업체와 공모해 3년간 측정기록부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모두 1868부를 발급한 것으로 드러나 환경부가 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환경부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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