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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압록강 뗏목공

압록강에 가장 눈에 띄는 건 뗏목공들이다. 압록강 물길을 따라 목재를 옮기는데, 이 나무가 북한 관영매체 <로동신문>을 만드는 종이가 된다

ⓒ신나리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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