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선배가 내게 해주었던 말. 난 어리석게도 그 말의 의미를 잘 알아듣지 못했다. 이제야 그 속깊은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게 됐다.

ⓒunsplash2019.07.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