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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의 삶을 다룬 영화 ‘귀향’의 배우 강하나씨와 조정래 감독이 25일 필리핀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석하기 앞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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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넘어 진실을 보겠습니다.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2021) * 2010 오마이뉴스 미국(뉴욕) 특파원 * 2015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 * 2018 ~ 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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