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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팽나무와 느릅나무, 후박나무가 한데 어우러진 반월도 당숲. 생명의숲과 산림청, 유한킴벌리에서 준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공존상을 받은 숲이다.

ⓒ이돈삼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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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