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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나는 조금씩 잠과 휴식을 포기하며, 책을 읽고?인문학 강의를 듣고, 글을 쓰거나 통·번역 등의 부업도 하고 있다.?아무리 피곤하고 지쳐도 이것마저 포기하면, 내 영혼이 죽을 것 같았다.

ⓒunsplash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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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