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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아베가 봐야할 평화의 소녀상 '두 주먹'

17일 오후 1,396번째 일본군성노예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렸다. 최근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피켓이 등장한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 두 주먹이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내겠다는 의지를 담아 꽉 쥐어져 있다.

ⓒ권우성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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