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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지난 2019년 3월 1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일제강점기 국외 노무동원 피해자를 모아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 계획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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