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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일 하준이 사망사고가 벌어진 뒤 엄마 고유미씨는 서울시와 청와대, 국토교통부 등에 민원을 넣어 경사로 주차장에 고임목과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지만 2019년 2월, 그가 찾은 서울랜드 주차장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주차안내 현수막 7개가 서울랜드가 내놓은 안전대책의 전부였다.

ⓒ고유미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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