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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훈 (lhh)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천막농성 중이던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강제철거 시한이 되자 모든 천막을 자진 철거하고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이희훈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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