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hh)

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천막농성 중이던 우리공화당 당원이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퇴진'이 적힌 봉을 들고 잠들어 있다.

ⓒ이희훈2019.07.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