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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윔블던 2연패' 우승컵에 입 맞추는 조코비치

노바크 조코비치가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로저 페더러를 물리치고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AP/연합뉴스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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