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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유라이어 페이버(오른쪽)가 2019년 7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UFC 밴텀급 경기에서 리키 시몬(왼쪽)을 상대로 1라운드 KO로 승리를 거두었다.

ⓒAP/연합뉴스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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