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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서울 중구의 예금보험공사

검찰이 지난 5월 22일 예금보험공사 직원의 뇌물수수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예보 노조위원장인 A씨가 한 저축은행의 파산관재 업무를 하면서 뒷돈을 받고 채무를 부당하게 탕감해주는 등 비리를 저지른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연합뉴스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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