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드레스

사장님은 우리 쪽으로 다가와 리본을 다듬어 주며 웃음 섞인 핀잔을 줬다. "딸 키운 엄마가 리본도 못 묶어요?"

ⓒunsplash2019.07.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