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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붉은 수돗물 사태'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남춘 인천시장(왼쪽부터)과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19일 오전 인천시 중구 운남동 영종도 통합가압장에서 수질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2019.6.19

ⓒ연합뉴스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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