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남소연 (newmoon)

팔짱 끼거나, 턱을 괴거나, 졸거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이춘석 의원은 졸음을 참지 못한 채 잠시 눈을 감기도 했다.

ⓒ남소연2019.07.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